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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꾸라 뜻 상세 설명 건설 현장이나 배관 공사에서 자주 쓰이는 '메꾸라'라는 용어에 대해 잘 아시나요? '메꾸라'는 어떤 뜻일까요? 메꾸라 뜻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메꾸라'는 일본어 'めくら(盲)'에서 유래한 현장 용어로, 본래는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한국 건설 현장에서는 이 의미가 확장되어 '구멍을 막는 행위'를 지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배관 공사나 기계 가공 현장에서 파이프 끝부분을 막는 작업을 '메꾸라'라고 부릅니다. 이 용어는 '눈(파이프)을 가린다'는 비유적 표현에서 파생된 것으로, 일종의 은유적 표현이 전문 용어로 정착된 사례입니다. 일본어 사전에서 '맹인'을 뜻하는 단어가 한국 건설 현장에서는 '구멍을 막는 행위'를 지칭하는 전문 용어로 변화한 것이죠.결국 '메꾸라'라는 용어.. 지식상식 2025. 5. 31.
  • 기리바리 뜻 상세 설명 건설 현장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기리바리'라는 용어가 무엇인지 궁금하셨나요? 기리바리는 구체적으로 어떤 뜻일까요? 기리바리 뜻에 대헤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기리바리는 건설 현장에서 형틀(양식)을 받쳐주는 임시 구조물을 의미합니다. 콘크리트 작업 시 벽체가 무너지지 않도록 버티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건축 용어로는 버팀기둥, 버팀목, 버팀대라고도 불리는 이 구조물은 콘크리트가 완전히 굳을 때까지 형틀의 직각과 수평을 정확히 유지해줍니다. 기리바리 뜻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그 기능을 알아야 합니다. 콘크리트는 굳기 전에는 액체와 같은 상태로 형틀에 부하를 줍니다. 이때 기리바리가 없다면 형틀은 콘크리트의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변형되거나 무너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리바리는 주로 철근이나 목재로 제작되.. 지식상식 2025. 5. 28.
  • 방계혈족이란 방계혈족 뜻 상세 설명 가족 관계를 설명할 때 '직계'와 '방계'라는 용어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방계혈족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뜻일까요? 방계혈족 뜻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방계혈족은 같은 조상의 피를 나누고 있지만, 세대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혈연 관계를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가족 나무에서 옆으로 뻗어나간 가지들의 관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과 자녀 관계는 직계혈족이지만, 형제자매나 삼촌, 고모, 조카 등은 방계혈족에 해당합니다. 결국 방계혈족(傍系血族)은 같은 시조로부터 갈라져 나온 혈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친척들 중 상당수가 사실은 방계혈족인 경우가 많습니다.직계혈족과 방계혈족은 혈연관계의 방향성에 따라 명확히 구분됩니다. 이 두 관계의 차이점을 이해하면 .. 지식상식 2025. 5. 24.
  • 집어주다 짚어주다 차이 '집어주다'와 '짚어주다'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집어주다 짚어주다 차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집어주다'는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아서 건네주다'는 뜻이며, '짚어주다'는 '여럿 중에 하나를 꼭 집어 알려주다'는 뜻입니다. ① 집어주다손가락으로 물건을 잡아서 건네주다. ② 짚어주다여럿 중에 하나를 꼭 집어 알려주다. 따라서 '바닥에 떨어진 볼펜을 집어 남에게 건네주는 경우'는 '집어주다'를 사용하고, '어떤 시험 문제가 나오는지를 학생에게 미리 알려주는 경우'는 '짚어주다'를 사용합니다.① 집어주다 예문(예) 그는 바닥에 떨어진 내 볼펜을 집어주었다.(예) 그녀는 접시에 있는 과자를 내게 집어주었다.(예) 그는 바닥에 떨어진 내 지갑을 집어주었다. ② 짚어주다 예문(예) 선생님은 내게.. 바른용어 2025. 5. 21.
  • 대지진 꿈 지진 일어나는 꿈 지진 대피 꿈 해몽 혹시 간밤의 꿈에 대지진 꿈을 꾸신 적이 있습니까? 대지진 꿈은 어떤 의미로 해몽될까요? 지진 일어나는 꿈, 지진 대피 꿈을 비롯한 대지진 꿈해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꿈속의 대지진은 혼란, 재난, 환란, 폭동, 테러, 파괴, 변화, 손실 등을 상징합니다.1. 지진 일어나는 꿈지진이 일어나는 걸 체험했다면 갑자기 이사를 하거나 직장을 옮기는 등 생활 환경에 급격한 변화가 생길 징조입니다. 2. 지진 대피 꿈하던 일의 방향이나 계획했던 일의 내용을 급하게 바꿔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을 암시하는 꿈입니다. 3. 지진으로 내집이 무너지는 꿈태풍, 홍수, 실제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하여 재물에 큰 손해가 발생할 조짐입니다.4. 지진으로 남의 집이 무너지는꿈이웃들 사이에 신뢰가 깨지고 갈등이 심화될 조짐.. 날씨자연꿈 2025. 5. 18.
  • 생떼 부리다 뜻 참고하세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떼 부리다'라는 표현은 정확하게 어떤 의미일까요? 생떼 부리다 뜻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생떼 부리다'라는 말은 '당치도 않은 일을 억지로 요구하며 고집을 부리다'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상대방이 비합리적인 요구를 강하게 주장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장난감 사 주세요!"라며 울며 떼쓰는 상황이나, 어른이 "이건 꼭 해야 한다"며 무리한 요구를 고집하는 경우에 '생떼 부리다'라고 표현합니다. 이 표현은 단순한 요청이 아닌 '억지스러운 요구'를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되며, "생떼를 쓰다"라는 유사한 표현도 함께 사용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생떼 부리지 마세요"나 "아이가 생떼를 부려서 힘들었어요"와 같이 사용되어 상황의 어려움을 전달합니다. ① 생떼억지.. 지식상식 2025. 5. 15.
  • 실례를 무릅쓰다 뜻과 올바른 사용법 우리는 일상에서 '실례를 무릅쓰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데요, '실례를 무릅쓰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떤 뜻일까요? 실례를 무릅쓰다 뜻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실례를 무릅쓰다'는 말은 "실례가 되는 것을 알면서도 참고 견디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거나 예의에 벗어나는 행동임을 인지하면서도 중요한 목적을 위해 어떤 행동을 감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길을 물을 때 "실례를 무릅쓰고 좀 여쭤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처럼 '실례를 무릅쓰다'라는 말은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더라도 어떤 행동을 감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이 표현은 자주 사용됩니다. 특히 상사나 고객에게 급.. 지식상식 2025. 5. 12.
  • 마른하늘에 날벼락 뜻 예문 사자성어 참고하세요 우리는 일상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갑자기 닥칠 때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곤 하는데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떤 뜻일까요? 마른하늘에 날벼락 뜻, 마른하늘에 날벼락 예문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마른하늘에 날벼락'은 '뜻밖에 당하는 불행한 일이나 재난'을 뜻하는 한국 속담입니다. 여기서 '마른하늘'은 맑고 구름 한 점 없는 날씨를 의미하고, '날벼락'은 갑작스럽게 떨어지는 강한 벼락을 뜻합니다. 이 속담은 평온한 상황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불행이나 재난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큰 병에 걸리거나, 탄탄하던 회사가 하루아침에 파산을 당할 때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예) 건강하던 .. 성어속담 2025. 5. 9.
  • 꼴뚜기 다리 개수 몇개일까 바다 속 작은 생물인 꼴뚜기는 오징어의 친척이지만 크기가 매우 작은 편인데요, 꼴뚜기 다리 개수에 대해 혼란을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꼴뚜기 다리 개수는 정확하게 몇개일까요? 꼴뚜기 다리 개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꼴뚜기의 다리 개수는 정확히 10개입니다. 이는 오징어과에 속하는 생물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총 10개의 다리 중 2개는 촉완이라고 부릅니다. 촉완은 일반 다리보다 길고 끝부분이 넓게 펼쳐진 형태를 가지고 있어 먹이를 사냥하는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꼴뚜기의 일반 다리는 주로 이동과 몸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는 반면, 촉완으로 불리는 긴 다리는 주로 먹이를 잡아채는데 사용됩니다.① 오징어과 연체동물 다리 개수오징어과에 속하는 연체동물인 오징어, 꼴뚜기, 한치는 다리가 10개이며, 그 중 2개는.. 동물상식 2025. 5. 6.
  • 몸저눕다 몸져눕다 맞춤법 참고하세요 맞춤법이 틀리기 쉬운 말 중에 '몸저눕다'와 '몸져눕다'가 있는데요, '몸저눕다'와 '몸져눕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몸저눕다 몸져눕다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몸져눕다'가 바른 표현으로 표준어이고, '몸저눕다'는 비표준어로 잘못된 표현입니다. - 몸저눕다 (X)- 몸져눕다 (O) '병이나 고통이 심하여 몸을 가누지 못하고 누워 있다'는 의미를 지닌 표준어는 '몸져눕다'입니다. 그리고 '몸저눕다'는 '몸져눕다'의 잘못된 표현으로 표준어가 아닙니다. 따라서 '몸저눕다'로 잘못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간혹 보면 '몸져눕다'를 '몸져 눕다'로 띄어 쓰는 경우가 있는데요, '몸져눕다'는 그 자체가 한 단어이므로 모든 음절을 붙여서 '몸져눕다'와 같이 붙여 써야.. 바른용어 2025. 5. 1.
  • 바람을 쐬다 쐐다 맞춤법 참고하세요 틀리기 쉬운 말 중에 '쐬다와 '쐐다'가 있는데요, '바람을 쐬다'와 '바람을 쐐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바람을 쐬다 쐐다 맞춤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바람을 쐬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 바람을 쐬다 (O)- 바람을 쐐다 (X) '얼굴이나 몸에 바람이나 연기, 햇빛 따위를 직접 받다'는 의미를 지닌 말은 '쐬다'이며, '쐐다'라는 말은 '쐬다'의 잘못된 표현입니다. 따라서 '바람을 쐬다'가 바른 표현이고, '바람을 쐐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그런데 왜 우리는 '바람을 쐐다'가 맞는 표현으로 착각할까요? 아마도 '바람을 쐐야겠다'라는 표현 때문일 것입니다. '바람을 쐐야겠다'의 경우는 쐬다'의 어간 '쐬' 뒤에 어미 '어야'가 붙어 '쐬어야'가 된 후 '쐬.. 바른용어 2025. 4. 28.
  • 체우다 채우다 맞춤법 참고하세요 맞춤법이 틀리기 쉬운 말 중에 '체우다'와 '채우다'가 있는데요, 체우다 채우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체우다 채우다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채우다'가 바른 표현이며 '체우다'는 애초부터 없는 말로 잘못된 표현입니다. - 체우다 (X)- 채우다 (O) 일정한 공간에 사람, 사물, 냄새 따위를 가득하게 하거나, 정한 수량, 나이, 기간 따위가 다 되게 하거나, 만족하게 하다'는 의미를 지닌 말은 '채우다'입니다. 그리고 '체우다'라는 말은 애초부터 없는 말입니다. 우리는 '채우다'를 '체우다'로 잘못 표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체우다'라는 말은 애초부터 없다는 점만 기억하시면 틀릴 일이 없을 것입니다.(예) 우리 학원은 정원을 다 채우지 못했다. (O)(예) 우.. 바른용어 2025.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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